일본 최대의 탄광박물관으로 석탄이 왜 생겼는지, 어떻게 사용되었는지, 탄광의 일과 생활 등 석탄과 탄광에 대해 모든 것을 보고, 접하고, 배울 수 있는 유바리만의 체험형 박물관입니다. 실제의 갱도와 석탄층을 캡 램프의 불빛으로 현장감을 충분히 느끼면서 견학할 수 있는 탄광의 「어둠 속의 탐험」을 꼭 체험해 보세요
「행복의 노란 손수건」추억의 광장
일본의 영화사에 빛나는 야마다 요지 감독의 불후의 명작 「행복의 노란 손수건」. 영화의 상징인 바람에 펄럭이는 노란 손수건 깃발과 탄광사택촌 등 현지촬영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벽 한면을 장식한 방문객들이 기념으로 써서 남긴 노란색의 메시지 카드는 정말로 압권입니다.